[사건] 경찰, 업무상 배임 혐의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장 불송치 결정
- 김평 회장, “규정•규약에 따라 업무를 집행했고 재산상 이익을 취하지 않았다” -
- 세 차례 모두 무혐의 결정, 고발 남발로 인한 피해는 태권도의 위상 실추 및 태권도장 운영과 지도자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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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CTV 대한민국문화뉴스TV방송 SINCE 2009〉 채정희 기자 By Journalist = 경찰이 김평 경기도태권도협회(GTA) 회장에게 제기된 업무상 배임 의혹을 다시 무혐의 처분했다.
2026년 2월 21일(토) ROKCTV 대한민국문화뉴스TV방송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 수원 팔달경찰서는 김평 회장에게 대한 업무상 배임 혐의 재수사를 마무리하고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기도태권도협회 전 김경덕 회장, 전 사무국장이자 현 김평 회장이 2024년 12월경 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업무상 배임, 자격모용에 의한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죄 공범 혐의로 고발당한 바 있다.
당시 경찰은 2025년 6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고발인이 경기도남부경찰청 수사심의계에 재심의를 요청하고 국민권익위원회에 탄원서까지 제출했다.
경찰은 수원지방검찰청 재수사 요청에 의거 재수사를 하였으나, 2026년 1월 2일 기존 불송치(혐의없음) 의견을 유지하여 수원지방검찰청에 통보하였다고 김평 회장에게 통지했다.
〈Copyright ⓒ ROKCTV 대한민국문화뉴스TV방송 SINCE 2009 채정희 기자 By Journalist = 2026년 1월 28일자 경기 수원팔달경찰서 업무상 배임 수사결과 통지서 / 재판매 및 DB 금지. AI 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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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서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으로 사건이 종결됐고, 2026년 1월 28일(목)자로 경기 수원팔달경찰서에서도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그동안 경기도태권도협회 6층의 불법 건축, 횡령•배임 의혹 등의 단체인 것처럼 말도 안 되는 형사 고소•고발과 진정 등으로 김평 회장은 억울한 피해자 신분이 되었고, 경기도태권도협회와 2천7백여 일선 태권도장의 회원은 명예와 신뢰가 실추되었다.
코로나-19와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국내 태권도장들이 극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수련생 감소, 운영비 부담 증가, 아동 학대 등 도덕적 해이로 인한 신뢰 하락이 맞물려 폐업이 늘고 있다.
오늘날 한국은 정치권이나 사회나 단체를 비롯한 국민은 사회적 불신과 복수심 등이 원인으로 고소, 고발을 남발하고 있다.
그 중심에 태권도가 있다는데 큰 문제이다.
최근 태권도계는 협회 내부 비리와 현장 지도자들의 아동 학대 등 잇따른 고소·고발과 태권도장 관장이 아동 학대로 사망사건까지 발생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김평 회장은 2026년 2월 21일(토) ‘2026년도 경기도태권도협회 상임심판원 교육’에서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고 달도 차면 기운다”라며 “때가 되면 본인도 물러가게 된다. 회장 당선이 된 이후 인준을 늦게 받아서 업무 연속성이 없어 협회 운영과 사업에 큰 차질이 있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태권도장이 입고 있다”라며 아쉬움을 밝혔다.
이어 김평 회장은 “규정과 규약에 따라 업무를 집행했고, 업무상 배임·횡령 혐의는 말도 안 되는 것이며, 집은 강원도 접경이라 선수들은 A사 유니폼을 하게 됐고, 임원과 코치 등은 D사 유니폼을 하는 데 1천만 원 넘을 때와 미만일 때 구매액에 따라 할인율이 다르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라며 “지점에서 본사와 계약을 하므로 항간에 주장하는 것처럼 사례비나 포인트 등 아무것도 없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태권도계에 무분별한 묻지 마 식 고소·고발과 비리 의혹으로 인한 피해는 국기(國技)인 태권도의 위상 실추와 산업 전반의 신뢰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기사가 보도되면서 태권도계 전체에 대한 명예 실추와 혐오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이번 사건에 관하여 일선 태권도 지도자는 “전 집행부에 근무한 임원이 그것도 태권도 지도자가 이해관계에 따라 무분별한 고발로 경기도태권도협회의 명예가 실추되고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것에 대한 책임은 그들이 져야 할 것이다. 또한 그들은 비판 받음은 물론 태권도의 흑역사로 남을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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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희 기자 By Journalist CHAE JEONG-H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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